다시 남동쪽으로 몸을 돌려서 시청 앞 광장으로 돌아와 Alster Arkaden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마찬가지로 1842년 대화재 이후 Alexis de Chateauneuf의 설계로 지어진 건물로서, 하얀 색의 시원한 외관이 Kleine Alster 운하와 잘 어울린다는 평을 듣고 있다. 이 건물은 테라스 아래로 공랑이 꽤 넓은데, 이 아케이드 길을 따라 걸으면서 Kleine Alster 운하와 시청을 바라보면 전망이 매우 좋은 것을 볼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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